에이아이플랫폼
기업표준AI Platform
다른 이름 AI Platform
에이아이플랫폼은 2017년 부산에서 세운 회사다. 병원마다 흩어진 개인 의료기록을 한곳에 모아 본인이 관리하게 하는 앱 '비헬씨(B+Healthy)'를 운영하고, 데이터가 오간 기록을 블록체인에 남긴다.
1.개요#
에이아이플랫폼은 2017년 부산에서 창업했다. 대표 신형섭은 서울에서 20년간 IT 강사로 일하다 부산대 의대 대학원에서 의학을 공부했고, IT와 의료를 잇겠다며 부산에서 회사를 세웠다.
주력은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 '비헬씨(B+Healthy)'다. 한국인은 한 해 평균 열여덟 번 병원을 찾지만 진료 기록은 병원마다 따로 남는다. 비헬씨는 흩어진 기록을 앱 한 곳에 모아 본인이 직접 관리하게 한다. 이용자는 인증만 거치면 여러 의료기관의 건강검진 결과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2.사업#
의료 데이터는 민감해서 한번 새어 나가면 되돌릴 수 없고, 누가 언제 무엇을 가져갔는지 본인이 확인하기도 어렵다. 비헬씨는 데이터의 생성·유통·활용 전 과정을 블록체인에 기록해 위·변조를 막고 진본성과 소유권을 검증한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은 비식별·가명 처리한다.
모인 데이터 위에는 인공지능을 얹는다. 건강검진과 문진 기록으로 질병 발생 위험을 예측하고, 그 결과에 맞는 보험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한다. 회사는 치매 조기발견 플랫폼도 함께 운영한다.
에이아이플랫폼은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의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자다. 이 특구는 2019년 8월 지정된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법인이 본인 동의를 받아 대리인 자격으로 병원에서 의료 데이터를 모을 수 있게 특례를 뒀다.
[3][4][5]3.최근 동향#
2024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는 부산 블록체인 특구의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에 대한 임시허가를 2027년까지 3년 연장했다. 세종텔레콤과 에이아이플랫폼 등 여섯 개 특구 사업자가 그동안 실증 특례를 이어 갈 수 있게 됐다.
회사는 이 특례를 근거로 법인이 환자의 대리인이 되어 비대면으로 처방전과 의약품을 받는 서비스도 준비해 왔다. 다만 부산 블록체인 특구 전체를 보면 2023년 이후 신규 실증사업이 나오지 않아, 특구 제도 자체의 동력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2026년 5월 제기됐다.
[6][7][8]4.연표2건
- 2017설립부산에서 창업
각주
- [1]병원마다 흩어진 진료기록, 스마트폰 앱으로 한눈에 ['블록체인 DNA' 심는 첨병들] — v.daum.net · 부산일보
- [2]회사 소개 — aiplatform.co.kr · 에이아이플랫폼
- [3]병원마다 흩어진 진료기록, 스마트폰 앱으로 한눈에 ['블록체인 DNA' 심는 첨병들] — v.daum.net · 부산일보
- [4]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임시 허가 3년 연장 — v.daum.net · 연합뉴스
- [5]회사 소개 — aiplatform.co.kr · 에이아이플랫폼
- [6]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임시 허가 3년 연장 — v.daum.net · 연합뉴스
- [7][단독] '국내 유일' 부산 블록체인 특구, 사업 멈추고 투자 끊겼다 — v.daum.net · 쿠키뉴스
- [8]부산서 맞추는 '블록체인·AI 찰떡궁합' [비즈앤피플] — v.daum.net · 부산일보
- [9]https://v.daum.net/v/20241126161054007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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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에이아이플랫폼”, 2026-09-15 수정, https://wiki.tokenpost.kr/w/aiplatform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2건 · 각주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