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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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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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Dream Security

드림시큐리티는 1998년 세워진 정보보안 회사다. 공개키기반구조(PKI)와 본인확인 서비스가 주력이고, 블록체인 쪽으로는 분산신원 솔루션 '매직 DID(Magic DID)'를 내놓았다.

1.개요#

드림시큐리티는 1998년 설립됐고 2017년 1월 20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전자서명과 암호모듈, 인증기관 구축 같은 공개키기반구조(PKI) 기술을 만들어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에 공급한다. 휴대폰 본인확인, 간편인증 통합 중계, 스마트 공동인증 같은 서비스도 직접 운영한다. 대표이사는 범진규와 오석주이고 본사는 서울 성동구에 있다.

블록체인은 2018년부터 다뤘다. 그해 블록체인 응용 보안 기술을 다루는 미래기술연구소를 세웠고, 은행연합회와 한국조폐공사의 블록체인 기반 보안 플랫폼을 구축했다.

[1][2]

2.사업#

매직 DID. 2020년에 내놓은 블록체인 기반 신원증명 솔루션이다. 키 쌍과 식별자(DID), 공개키를 담은 DID 문서를 만들어 블록체인에 올리고, 발급기관이 준 검증 가능한 자격증명(VC)을 이용자 휴대전화에 보관한다. 업무 서버가 신원 확인을 요청하면 필요한 항목만 골라 제출하고, 블록체인에 올라간 DID 문서와 자격증명 상태로 진위를 가린다. 회사는 W3C와 국내 DID 표준 규격을 따르며 특정 블록체인이나 연합체에 매이지 않게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적용 사례. 2021년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 연구 용역에 참여했고, 2022년에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블록체인 DID를 쓴 안면인증 스마트패스를 구축했다. 같은 해 아바타 인증서를 쓰는 메타버스 인증 서비스도 내놓았다.

[3][4]

3.최근 동향#

2026년 9월 기준 회사 누리집의 제품 목록에서 블록체인 항목은 매직 DID 하나이고, 양자내성암호(PQC)와 제로트러스트 관련 제품이 더 큰 자리를 차지한다. 2021년 양자내성암호 암호모듈과 양자키관리 솔루션을 내놓은 뒤 2024년 자체 양자내성암호 알고리즘을 개발했고, 2025년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에 참여했다.

블록체인에 걸었던 무게가 양자 보안 쪽으로 옮겨 간 셈이다. 다만 매직 DID는 사용자 인증 제품군에 그대로 남아 있고, 회사가 운영하는 간편인증·본인확인 서비스와 함께 팔린다.

[5][6]

4.연표3

  1. 1998설립설립[7]
  2. 2017.01상장코스닥 상장[8]
  3. 2020출시블록체인 기반 신원증명 솔루션 매직 DID 출시[9]

각주

  1. [1]연혁dreamsecurity.com · 드림시큐리티
  2. [2]기업개요dreamsecurity.com · 드림시큐리티
  3. [3]Magic DID — 블록체인 기반 신원증명 솔루션dreamsecurity.com · 드림시큐리티
  4. [4]연혁dreamsecurity.com · 드림시큐리티
  5. [5]연혁dreamsecurity.com · 드림시큐리티
  6. [6]드림시큐리티dreamsecurity.com
  7. [7]https://www.dreamsecurity.com/about/historydreamsecurity.com
  8. [8]https://www.dreamsecurity.com/about/historydreamsecurity.com
  9. [9]https://www.dreamsecurity.com/about/historydreamsecur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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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드림시큐리티”, 2026-09-15 수정, https://wiki.tokenpost.kr/w/dreamsecurity

문단 3개 · 연표 3건 · 각주 9